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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터 Z까지 용어

참고: 워크숍은 독일어로만 진행해요.

워크숍에서 특정한 뜻을 가진 낱말들이에요. 하나하나 짧게 설명하고, 자세히 다룬 페이지로 가는 길을 함께 적었어요.

워크숍 · 용어

모든 낱말을 제가 워크숍에서 쓰는 그대로 적었어요. 한 번 짧게 설명하고, 자세히 다룬 페이지로 가는 길을 함께 적었어요.

이 낱말 중 많은 것은 일상에서 알고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한계, 보호, 발판 같은 말이요. 여기서는 정확한 뜻이 있어요. 몸이나 행동이 아니라 에너지 필드에 관한 말이에요.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든, 쌓아 온 것을 지키고 싶든, 더 나아가고 싶든, 낱말의 뜻은 모두에게 같아요.

51A부터 Z까지의 용어
기본 연습 1개모든 것이 그 위에 세워져요
워크숍 2개같은 낱말을 함께 써요

기본 용어는 어떻게 이어져 있는가

대부분의 용어는 두 워크숍에서 똑같은 하나의 질서에 속해요. 맨 아래에는 기본 연습, 곧 자기 자신에게 머물기가 있어요. 거기서 단단한 발판이 자라요. 이 발판 위에서야 나머지가 더해져요. “감지 배우기”에서는 구별하기가, “치유 배우기”에서는 다른 사람 곁에 있기가요.

감지하기와 구별하기추측 대신 관찰 결과 · 스스로인가 밖에서인가직관 · 전하기, 분량 조절하기다른 사람 곁에 있기경계 긋기 · 손 얹기 · 자극하기자신의 한계 · 보호는 필요 없음단단한 발판안정: 첫 순간에 차분하게자기 자신에게 머물기기본 연습, 하루 두 번발판 없으면: 과부하보내지 않고, 전달하지 않기
아래에서 위로: 기본 연습이 단단한 발판을 지탱하고, 그 위에서야 구별하기와 다른 사람 곁에 있기가 세워져요. 개념도.

낱말을 안다고 그 일을 할 줄 아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용어마다 그것을 어떻게 연습하는지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적었어요.

리코의 말 그대로

그리고 무언가를 느낀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 사이에는 정말 먼 길이 있어요.

리코 브루너, 팟캐스트

워크숍별 용어

어떤 용어가 어느 부분에 속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개요가 도움이 돼요. 설명은 그 아래에 A부터 Z까지 있어요.

A부터 Z까지

A · B · D · E · F · G · H · I · K · M · S · T · U · V · W · Z

A

경계 긋기
내가 어디서 끝나고 상대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이해하는 것. 자기 자신에게 머물기와 함께, 자기 자신에게 머물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 곁에 있기 위한 기초예요. 다른 사람과 하는 연습에서 비로소 겪어 볼 수 있어요. 워크숍 “치유 배우기”
자극하기
에너지로 일하는 세 가지 방법 중 세 번째이고, 워크숍에서 연습하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당신은 에너지를 주지 않아요. 웃음이 옮듯이, 상대의 에너지 필드가 스스로 다시 작동하기 시작해요. 반면 농담은 맞아야 누군가 웃어요. 에너지로 돕는 세 가지 방법
추측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확인 없이 받아들인 말.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감지되지 않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제게는 에너지를 다루는 일에서 가장 큰 위험이에요. 그 반대는 관찰 결과예요. 구별 배우기
적기
감지한 것은 바로 적어요. 기억해야 하는 것은 감지할 자리를 빼앗아요. 나중에 무엇이 맞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워크숍에서 연습하는 것
교육 관광객
여러 가지 강좌를 한 번씩 듣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제 말이에요. 많이 보았지만 직접 겪은 것은 적어요. 그 반대는 한 가지를 자리 잡을 때까지 반복하는 거예요. 제가 이걸 배울 수 있을까요?
균형 잡기
에너지 필드가 하루 종일 스스로 하는 일. 평온을 깨뜨린 것을 다시 정돈해요. 배우는 것은 이 과정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방해하지 않는 거예요. 왜 평온이 먼저일까
화해하기
있었던 일을 작게 만들지 않으면서 그것과 평화를 이루는 것. 저는 이것을 용서하기와 구분해요. 억눌러도 될까요? 용서해야 할까요?

B

직감
직관이 보내는 하나의 신호, 직관의 보이는 부분이에요. 직관은 그 이상이에요. 직관이란 무엇인가
관찰 결과
정말로 감지한 것. “모르겠어요, 다른 것일 수도 있어요”라는 정직한 말도 여기에 속해요. 그 반대는 추측이에요. 구별 배우기
자기 자신에게 머물기
두 워크숍의 기본 연습이에요. 앉아서 눈을 감고, 온몸을 하나의 전체로 느껴 보려고 해요. 잘 되는지는 상관없어요. 자기 자신에게 머물기
감당하는 힘 일기
틈틈이 무엇이 힘들었고 그것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적는 공책이에요. 느낌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시간에 걸쳐 비교해 줘요. 집에서 계속 연습하기
관찰하기
곧바로 해석하지 않고 바라보는 것. 관찰이 언제 끝났는지 알아보는 것도 여기에 속해요. 좋은 감지도 틀릴 수 있는 이유
가라앉히기
에너지 필드에서 다른 무언가가 일어나기 전의 첫걸음이에요. 과부하가 걸린 필드는 과부하 상태인 동안 균형을 잡지 못해요. 그래서 덜 하는 것이 더 많을 때가 많아요. 왜 평온이 먼저일까

D

조심스럽게 물러서기
확신이 서지 않으면 무언가를 하는 대신 기다리며 지켜봐요. 그렇게 자기 자신의 힘에 머물러요. 아무것도 감지되지 않을 때
분별하기
워크숍에서 구별하기를 저는 자주 이렇게 불러요. 구별하기를 보세요.
세 가지 방법
자신의 생명력을 주거나, 보편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거나, 상대의 필드를 자극하기. 워크숍에서는 세 번째만 연습해요. 에너지로 돕는 세 가지 방법
한 차례
“감지 배우기”의 연습으로, 늘 같아요. 질문 하나, 적기, 2분 동안 나에게 머물기, 적은 것을 되묻기, 새 종이에 다시 묻기. 워크숍에서 연습하는 것

E

스스로인가 밖에서인가
에너지 필드에서 무언가를 볼 때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이에요. 스스로 일으킨 것인가, 밖에서 온 것인가? 이것이 분명해지기 전에는 다음 질문을 하지 않아요. 구별 배우기
에너지 보내기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 저는 그렇게 하지 않고, 워크숍에서도 연습하지 않아요. 에너지 필드는 자기 자신의 에너지만 잘 처리할 수 있어요. 에너지로 돕는 세 가지 방법
에너지 필드
저는 그것을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보이지 않는 구조라고 불러요. 몸도 마음도 아니에요. 그 둘에는 각각 전문가가 따로 있어요. 제가 이걸 배울 수 있을까요?
에너지 필드 분석
에너지 필드를 위에서 아래로 살펴보고 적는 저의 정해진 순서예요. 먼저 전체, 그다음 머리, 가슴, 배, 무릎,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 “감지 배우기” 둘째 날에 종이 위의 간단한 그림으로 보여 줘요. 워크숍에서 연습하는 것
결정 나무
구별하기를 보여 주는 그림이에요. 예/아니요 답 하나하나가 그다음에 어떤 길이 열려 있을지 정해요. 열 단계면 길이 천 개가 넘어요. 구별 배우기
경험 모델
실제 경험에서 나온 관찰을 정리한 모델이에요.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이 아니고, 어떤 결과도 약속하지 않아요. 이 내용의 출처

F

능력과 체질
누군가 다른 사람과 일하고 싶을 때의 서로 다른 두 질문이에요. 능력: 할 수 있는가? 체질: 스스로 약해지지 않고 견딜 수 있는가? 직접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면
단단한 발판
안정을 가리키는 제 그림이에요. 안정된 사람은 단단한 땅 위에 서 있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늪에 서 있는 것처럼 무슨 일이 일어나든 흔들려요. 늪이 아닌 단단한 땅
외부 에너지
자기 필드에서 나오지 않은 에너지. 한동안은 힘이 되지만, 필드는 그것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어요. 에너지로 돕는 세 가지 방법

G

한계, 자신의
어떻게 도와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곳에서 시작돼요. 자신의 한계를 본다는 건 어디까지 안전하게 일하는지 안다는 뜻이에요. 경험만으로는 이것을 대신할 수 없어요.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는 법
기본 연습
자기 자신에게 머물기를 보세요.

H

손 얹기
손을 얹고, 자기 자신에게 머물고, 상대를 위해 곁에 있으며 지켜봐요.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고, 당신의 초점은 상대보다 당신 자신에게 더 많이 머물러요.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는 손 얹기
기술
제게 감지와 에너지 필드를 다루는 일은 이런 것이에요. 재능이 아니라 연습하고, 배우고, 발전시키는 것. 재능은 도움이 되지만, 연습이 더 많은 것을 정해요. 재능이 아닌 기술
“치유 배우기”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에게 머물고 다른 사람 곁에 있는 연습을 하는 워크숍의 이름이에요. 뜻하는 것은 담백한 거예요. 무언가가 다시 작동하도록 정돈하는 것. 못을 빼내고 때운 자전거 타이어처럼요. 워크숍 “치유 배우기”

I

직관
이성과 나란히 있는, 인상을 해석하는 한 가지 방식이에요. 제게 직관은 느낀 것을 분명하게 이름 붙이고 구별할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해요.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에요. 직관이란 무엇인가

K

점검하기
제가 제 감지를 다루는 방식이에요. 맹목적으로 믿지 않고 계속 확인해요. 구별 배우기
힘의 범위
자기 힘으로 감당하고 끝맺을 수 있는 것. 이 테두리 안에서만 일하기를 권해요.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는 법

M

전하기, 분량 조절하기
감지한 것을 모두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더 나아가게 하는 것을 말해요. 이야기하면서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고, 너무 많아지면 멈춰요. 감지한 것을 언제 말할까

S

보호
많은 사람이 외부 에너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워요. 제게 그것은 환상이에요. 보호에는 에너지가 들고, 그만큼 당신에게서 빠져나가요. 지탱해 주는 것은 내면의 힘이에요. 보호받고 싶은 마음은 이미 한계를 넘었다는 걸 보여 줘요. 자신의 한계를 알아보는 법
침묵은 금
감지한 것을 적게 이야기할수록 전체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자신도, 상대도 과부하에 빠뜨리지 않아요. 감지한 것을 언제 말할까
안정
첫 순간에 차분하게 머물고, 그다음 생각해서든 직감으로든 바르게 행동하는 것. 바탕이 지탱해 주기 때문이에요. 필드 안의 상호작용에서 생기고, 직접 만들어 낼 수는 없어요. 두 워크숍 모두의 기초이고, 감지보다 먼저 와요. 늪이 아닌 단단한 땅
표준 정보
확인 없이 누구에게나 맞는다고 여겨지는 굳어진 문장. 예를 들면 “불행한 사람은 모두 자기 탓이다”. 구별하기를 해내는 대신 그것을 대신해 버려요. 좋은 감지도 틀릴 수 있는 이유
멈춰
손 얹기 중에 누워 있다가 불편하면 “멈춰”라고 말하고 일어나 앉아요. 이유를 댈 필요가 없고, 누구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는 손 얹기

T

필드의 속도
에너지 필드는 할 수 있는 만큼의 속도로만 처리해요. 한꺼번에 너무 많으면 과부하가 걸릴 거예요. 언제나 가능한 만큼의 속도로 가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과정의 일부예요. 왜 평온이 먼저일까

U

과부하
에너지 필드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이 닥칠 때. 시스템이 무기력해 보일 때도, 에너지가 너무 적은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몰아붙이기보다 가라앉히는 것이 대개 더 의미 있어요. 늪이 아닌 단단한 땅
구별하기
감지가 어디서 오고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내는 것. 바람인가, 상상인가, 생각인가, 느낌인가, 아니면 감지인가? 두 워크숍의 본래 주제예요. 구별 배우기

V

억누르기
필드의 능력이에요. 지금 처리할 수 없는 것은 옆으로 밀어 두었다가 나중에 처리해요. 뻔히 보이고 당신이 신경 써야 하는 것에서는 좋지 않아져요. 억눌러도 될까요? 용서해야 할까요?
용서하기
제게는 강한 낱말이고, 누군가 정말로 무언가를 망가뜨린 곳에만 어울려요. 용서하는 사람은 자기 시스템에게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고 말하는 셈이에요. 용서할지는 당신이 정해요. 억눌러도 될까요? 용서해야 할까요?
이성
직관과 나란히 있는, 인상을 해석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에요. 직관이 무언가를 보여 주면, 이성은 그것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고 그에 대한 질문을 해요. 직관이란 무엇인가

W

감지
자신에게서나 다른 사람에게서 받아들이는 것. 제게는 목표가 아니라 전제예요. 자기 자신에게 더 머물수록 더 분명해져요. 늪이 아닌 단단한 땅
상호작용
만남에서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 전달이 아니라 만남이에요. 해가 당신을 따뜻하게 해도, 해에게서 당신에게로 넘어오는 것은 없는 것처럼요. 에너지를 전달하지 않는 손 얹기
반복하기
같은 연습을 거듭하고, 할 때마다 다르게 이해하는 것. 그래서 워크숍의 연습은 두 번째로 오는 분에게도 같아요. 제가 이걸 배울 수 있을까요?

Z

너무 이른 해석
관찰이 끝나기 전에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 10분 만에 결말을 안다고 믿는 영화와 같아요. 하필 많이 감지하는 사람에게 일어나요. 좋은 감지도 틀릴 수 있는 이유
2분 동안 나에게 머물기
“감지 배우기”에서 연습 사이의 쉬는 시간이에요. 다시 상대를 바라보기 전에, 감지한 것을 곰곰이 생각하지 않고 2분 동안 자기 자신에게 머물러요. 워크숍에서 연습하는 것

다음 단계

워크숍의 일상에서 용어가 무슨 뜻인지는 자주 묻는 질문에 있어요. 설명이 어디서 왔고 무엇이 제 말 그대로인지는 이 내용의 출처에 있어요.

ID begriffe · 버전 1.0 · 23.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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